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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이야기

[스크랩] `Netizen 신비 동물의 왕국` 2018. 12. 16(일요특집)

샤론의 수선화 2018. 12. 22. 19:05


'Netizen 신비 동물의 왕국' 2018. 12. 16(일요특집)

작성자: Daum 카페: 한국 네티즌본부. 최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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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에는 봄이 일찍 찾아왔다. 한국화가 함진홍의 '봄'은 색으로만 표현한 봄이다. 진달래 꽃(자주색)과 푸른 잎사귀(초록색), 새로운 생명을 얻은 나무(흑갈색) 등 봄을 맞은 자연이라는 대상을 갖가지 색으로 형상화하고 있는 것이다.

부산대 대학원 미술학과를 졸업한 함진홍은 그간 고집해오던 수묵화의 작업 방식에서 탈피했다. 먹색을 걷어내고 채색으로 형상을 드러내는 작업을 시도했다는 것이다. "12번의 개인전까지는 수묵화를 선보여왔으나 먹 속에 갇힌 사물의 원형을 드러내 보이자는 의도로 그렸다"며 "고정된 일상생활에서 일탈하고 싶은 개인적인 바람도 그림은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13회 함진홍 개인전-28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교문갤러리. (051)627-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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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izen Photo News'.
  첫눈처럼

▲ 작가 : 깔리아 - 이 진한    ‘원본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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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신비 동물의 왕국'
 ' 읽어 보시는 행복합니다'.
작성:   도매인: Daum 카페 : '한국 네티즌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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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0만가지 보물이야기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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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 대한민국 10만가지 보물이야기 공모전 사진은 우수상을 차지한 강대흥씨의 벌꼬리박각시./중: 최우수상을 차지한 임영희씨의 개불알꽃. 사진 하: 입선을 차지한 오현석씨의 부전나비가 사는풍경. (사진=환경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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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망태버섯과 먹그늘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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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입선을 차지한 김용대씨의 흰망태버섯과 먹그늘나비. (사진=환경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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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을 결심한 바닷가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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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필을 들어 올린 바닷가재가 해외 소셜 미디어 화젯거리로 떠올랐다. 가재는 정성을 다해 연필을 든 것처럼 보인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다양한 설명과 해설들이 쏟아진다.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결심할 것일까. 아니면 연필을 신으로 숭배하는 것일까. 그 반대라는 해석도 있다. 연필을 무릎(?)으로 부수기 직전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열공을 결심했거나 공부를 포기한 바닷가재라는 평가가 나오며,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다. /Po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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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투티 '따뜻한 남해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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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지난 10일 오후 경남 남해군 한 산책로에 흔하지 않는 여름철새 후투티가 난간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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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센트럴 파크 떠들썩하게 만든 원앙 “다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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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센트럴 파크 떠들썩하게 만든 원앙 “다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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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률 75%’ 보르네오 개구리…비결은 아빠의 헌신
▷ 보르네오 개구리 수컷, 알 지키고 올챙이 업어 웅덩이 정착까지 ‘책임’ 여러 암컷이 수컷 확보 경쟁 ‘성 역할 역전’, 새끼 생존율 75% 넘어본,

◇ <△ 사진:> 알에서 깬 올챙이를 업고 새끼를 풀어놓기 적당한 웅덩이를 찾아 나선 아빠 개구리. 보르네오 고유종인 이 개구리는 열대림의 극심한 ‘주택난’을 이기기 위해 이런 번식행동을 하게 됐다. 몸 가운데 흰 줄은 연구자가 개체 간 구별을 위해 그려 넣은 표식이다. 조애너 고예스 발레요스 제공.

○··· 동물계에는 수컷이 ‘좋은 아빠’이자 ‘충직한 남편’ 노릇을 하는 종이 여럿 있다. 해마는 대표적 사례다. 물고기의 일종인 해마는 암컷이 수컷 배에 있는 주머니에 알을 낳으면, 수컷은 수정란을 돌보고 부화시킨 뒤 새끼가 독립할 때까지 뱃속에서 키우는 극진한 부성애를 보인다 개구리 가운데 해마에 필적하는 부성애를 보이는 번식행동이 발견됐다. 보르네오 열대림 바닥의 낙엽층에 서식하는 2∼3㎝ 길이의 작고 보잘것없는 개구리(학명 Limnonectes palavanensis)가 그 주인공이다.


◇ 이 개구리 수컷은 암컷이 낳은 알을 지키다 올챙이가 깨어나면 등에 태우고 적당한 웅덩이에 풀어놓는다. 이 기간에 아무것도 먹지 않은 채 꼼짝하지 않고 새끼를 지키며, 다른 암컷에 한눈을 팔지도 않는다. 조애너 고예스 발레요스 미국 캔자스대 행동생태학자 등 연구진은 ‘자연사 저널’ 최근호에 실린 논문에서 “암·수의 성 역할이 역전된 개구리 최초의 사례일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 암컷이 낙엽 밑에 낳은 알을 지키는 수컷. 이런 상태로 열흘 동안 꼼짝하지 않고 지킨다. 조애너 고예스 발레요스 제공.

○··· 우리가 아는 개구리는 웅덩이에서 알을 낳고 수정을 끝내면 암·수가 모두 떠난다. 태어난 올챙이는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포식자가 많고 경쟁이 치열한 곳에서는 어미의 돌봄이 중요하다. 개구리 종의 10% 정도는 주로 수컷이 새끼를 돌본다.

남아메리카의 화살독개구리는 그런 예로 수컷이 올챙이를 돌보는 등의 행동을 한다. 그러나 수컷끼리 짝짓기 경쟁을 하고, 수컷이 알을 돌보지만 한 번에 여러 개의 알집을 관리하는 등 성 역할이 완전히 뒤바뀐 것은 아니다. 연구자들은 “보르네오의 낙엽 개구리는 번식에서 가장 큰 일을 하는 수컷을 차지하느라 암컷끼리 경쟁을 하는 등 완전한 성 역할의 역전 현상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 개구리는 암컷이 수컷보다 더 자주 먼저 울기도 한다


알을 지킬 때 수컷은 먹지도 않고 다른 암컷에 한눈을 팔지도 않는다. 눈앞에 다가오는 벌레를 먹거나 자신의 피부를 벗겨 먹는 행동도 관찰됐다. 연구자들은 “이 수컷의 가장 큰 손실은 열흘간의 단식이 아니라 짝짓기 기회의 상실”이라고 밝혔다. 조애너 고예스 발레요스 제공.

○··· 낙엽속에 숨어지내다 주로 밤에 활동하는 이 개구리는 낙엽 밑에 15개가량의 알을 낳는다. 수컷은 이 알 더미를 끌어안고 약 열흘 동안 천적으로부터 지킨다. 연구자들이 실험한 결과 수컷은 사냥을 나가지 않고 24시간 동안 꼼짝 않고 알을 지켰고, 다른 암컷의 울음소리가 곁에서 들려도 거들떠보지 않았다. 물론 작은 무척추동물이 코앞을 지나가면 잡아먹기도 했고, 일부는 자신의 피부 조각을 벗겨 먹기도 했다.

산란 후 열흘쯤 되자 수컷은 마치 아이를 깨우듯 발과 뺨으로 알을 어루만지고 누르며 자극을 주었다. 알껍데기가 찢어지면서 올챙이들이 나왔는데, 이들은 수컷이 내어준 등을 타고 올랐다. 수컷은 몸의 방향을 바꾸어가며 올챙이가 오르기 쉽게 자세를 고쳤다. 부화 한 시간쯤 뒤에 수컷은 10여 마리의 올챙이를 모두 등에 태우고 이들이 살아갈 웅덩이를 찾아 길을 떠났다.


◇ 올챙이는 시냇물 옆 웅덩이, 바위나 나무구멍, 동물의 진흙탕 목욕 터, 빗물 웅덩이 등에서 한 달쯤 자라야 한다. 문제는 서식지의 토양이 물을 잘 빨아들이고 지형이 비탈져 일시적 웅덩이나마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심각한 열대림의 ‘주택난’을 이 개구리는 어떻게 극복할까. 고예스 발레요스 박사 등 연구진은 또 다른 저널인 ‘동물행동학’ 최근호에 실린 논문에서 야생 관찰과 실험을 통해 이 문제를 다뤘다.<△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올챙이를 업은 수컷 개구리, 실험용 인공 웅덩이, 개울가의 우묵한 웅덩이, 간헐적으로 시냇물이 흐르는 자연 번식지. 조애너 고예스 발레요스 제공.

○··· 일반적으로 새끼를 돌보는 개구리도 동종포식 성향이 있어 다른 올챙이가 사는 웅덩이는 피한다. 그러나 연구진은 이 개구리가 자연상태이든 인공이든, 다른 올챙이나 잠자리 애벌레 같은 포식자가 있는지에 상관없이 마땅한 웅덩이를 만나면 올챙이를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웅덩이에 경쟁자나 포식자가 있는가보다 웅덩이 자체를 구하느냐가 올챙이를 내려놓는 결정에 더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단지 경사진 곳에 있는 웅덩이는 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수 때 쓸려가거나 가뭄 때 쉽게 마르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 또 적당한 웅덩이를 만나더라도 모든 올챙이를 내려놓는 게 아니라 다른 웅덩이와 2곳에 분산하는 행동을 보였다. 연구자들은 이를 “위험을 나누기 위해서”라고 보았다. 이런 부성애 덕분에 적은 수의 알을 낳지만, 이 개구리 새끼의 생존율은 75%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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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노란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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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9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남해읍 인근 들녘에 개나리가 활짝 꽃망울을 터트려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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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하는 재두루미 일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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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후 강원 철원평야 일원에서 천연기념물 제203호 재두루미가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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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에게 도발하는 간 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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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TV]유튜브 영상 캡처 우리 안에 갇혀 있는 사자를 상대로 발칙한 도발을 감행한 고양이 영상이 화제다.미국의 매셔블과 호주 나인뉴스 등 외신들은 지난 14일 BigCatDerek 유튜브 채널이 공개한 ‘사자에게 도발하는 간 큰 고양이’ 영상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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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식 단독주택 제비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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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9일 오후 경남 남해군 남면 한 가정집 처마에 둥지를 튼 제비가 새끼들에게 부지런히 먹이를 물어다 주고 다시 사냥에 나서자 먹이를 받아 배를 채운 제비새끼들이 입을 다물고 시침을 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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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짜리 아기 공룡 화석 발견… "혹시 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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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캐나다 연구팀은 앨버타주에서 약 7000만년 전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아기공룡 화석을 발견했다.특히 이 화석은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해 아기 공룡을 연구하는데 소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발견된 아기공룡 화석은 뿔이 난 각룡(角龍)류로 길이가 1.5m인 몹시 작은 공룡이다. 또한 공룡이 인간과 비슷하게 20세 정도면 다 큰다는 점에서 약 3년생으로 급류에 휘말려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사진은 접한 네티즌은 “죽어버린 아기공룡이라 왠지 불쌍하네요”, “얼마 살아보지도 못하고...”, “이 공룡이 둘리?!”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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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침이야! 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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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매기들이 26일 오전 경북 포항시 죽도어시장 앞 동빈내항에서 아침 먹잇감을 차지하기 위해 자리 다툼을 벌이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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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저수지 찾은 겨울 진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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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철새도래지로 유명한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에서 겨울 진객인 천연기념물 제 203호 재두루미가 물 위로 날아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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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활동 바쁜 남대천 물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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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2급이자 국제지정 보호종인 물수리가 12일 남쪽으로 떠나기에 앞서 강원 강릉시 남대천에서 먹이사냥을 하느라 바쁜 모습이다.

가을이 시작되면서 이곳을 찾았던 희귀철새 물수리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자 더 남쪽으로 먼 길을 떠나기에 앞서 활발한 먹이활동을 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물가에서 물고기를 사냥하는 맹금류인 물수리는 몸길이 55∼65㎝이며, 등은 암갈색, 배는 흰색인 큰 수리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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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360킬로그램, 희귀 심해 가오리 낚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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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킬로그램이 넘는 이 가오리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상어 낚시 전문가에 의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상어 전문가로 명성이 자자한 낚시꾼은 일본의 방송 제작자들과 함께 상어 낚시 관련 프로그램을 촬영하던 도중 초대형 가오리를 낚았다. 이 가오리는 '후크스케이트(Hookskate)로 불리는 종류로, 대서양 남서부의 심해에 서식하는 종류로 확인되었다.

이 가오리의 생태에 대해 거의 알려진 바가 없다고. 수백 미터 깊이의 심해에 사는 종류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가오리를 낚은 낚시꾼은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다시 이 물고기를 바다로 돌려보냈다. 수많은 상어를 낚은 바 있는 베테랑 낚시꾼은 "공룡의 한 종류를 잡은 줄로 알았다"면서 놀라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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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획된 대형 백상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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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부산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그물에 백상아리가 포획됐다.이날 잡힌 백상아리는 길이 4m, 무게는 700㎏ 이며, 23일 새벽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열린 경매에서 70만원에 낙찰됐다. 11월 이후 우리나라 연안에서 잡힌 것은 이번이 처음인 백상아리는 주로 봄에서 여름 사이, 서해안에 많이 출몰한다. (사진=부산공동어시장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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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먹은 '죽을번한 상어', 구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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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많이 먹어 죽을 위기에 처한 상어가 사람들의 도움으로 살아났다. 이 상어는 최근 캐나다 뉴펀들랜드의 해안에서 옴짝달싹 못하던 중 발견되었다. 해안을 산책하던 사람이 상어의 곁으로 다가갔는데, 상어의 목에 무스로 보이는 살점이 걸려 있었다고. 상어가 무스를 잡아먹었는데, 무스의 살점이 상어의 목에 걸려 있었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상어의 입에서 고기 덩어리를 빼고 물 속으로 밀어 넣어줬고, '폭식 상어'는 죽을 위기에서 벗어나 다시 깊은 바다로 돌아갔다. 이 상어의 크기는 2.5미터였으며 몸무게는 약 115킬로그램으로 추정된다고 목격자는 밝혔다.이 그린란드 상어는 30센티미터 깊이의 물 속에서 발견되었다. (사진 : 죽을 위기에서 벗어난 '폭식 상어') 이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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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닮은 고양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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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눈망울이 인상적인 고양이가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 검은 눈동자는 깊다. 또 반짝거린다. 무엇인가를 갈구하는 눈빛이어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야 만다. 쓰다듬고 안아주게 만드는 마성의 눈빛인 것이다.

그런데 이 고양이는 어디선가 많이 봤다. 해외 네티즌들은 영화 주인공을 빼닮았다면 놀라워한다. 그렇다 화제의 고양이는 ‘장화 신은 고양이’와 닮아도 너무 닮았다. “실사판 장화신은 고양이”라 불러도 괜찮을 것 같다. 일부 네티즌들은 고양이 눈빛은 강한 흡인력을 갖고 있다면서 “블랙홀 눈빛 고양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사진 : 화제의 “영화에 나온 고양이”)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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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미치광이와 표범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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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미치광이, '호저'로 더 널리 알려진 작은 몸집의 동물이 화제다. 고슴도치처럼 적을 공격하는 호저가 화제의 동물로 떠오른 이유는 자신보다 훨씬 덩치가 큰 표범과 당당히 맞서기 때문이다. 어린 표범이기는 하지만, 호저는 표범에 맞서 전혀 두려움 없이 공격성을 표현한다. 오히려 표범이 뒷걸음질을 친다. 표범도 호기심이 대단히 많다는 평가다.

'호저 vs 표범' 대결은 남아공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포착되었다. 관광객이 탑승한 차량이 다니는 길에서 딱 만난 호저와 표범은 한동안 서로를 탐색하며 대결을 펼쳤다. 둘의 대결은 무승부로 끝난 것으로 보인다. 호저의 바늘, 즉 가시털은 적의 몸에 꽂혀 근육 속을 파고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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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잠이 안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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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컷 너구리 한 마리가 20일(현지 시간)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 외곽의 로예프 루체이 동물원에서 우리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이 동물원의 많은 동물들은 최근 이상 고온 현상 때문에 겨울잠을 자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Ilya Naymushin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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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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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연합뉴스) 많은 눈이 내린 28일 세종시 전동면 송성리 베어트리파크에서 반달가슴곰들이 밖으로 나와 놀고 있다. 베어트리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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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배틀? 숲에서 춤추는 세마리 새끼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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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착됐다.한눈에 웃음을 자아내는 이 장면은 최근 핀란드 수오미살미 인근 숲 속에서 촬영됐다. 사진 속 주인공은 다름아닌 두마리의 수컷과 한마리의 암컷 새끼 곰.남매들로 보이는 이들 새끼 곰들이 마치 사람처럼 서로 춤(?)을 췄다는 것이 목격자의 설명이다.

사진을 촬영한 현지 체육교사 발테리 물카하이넨(52)은 “두발로 서서 앞발로 서로 툭탁거리는 모습이 마치 춤을 추는 것 같았다” 면서 “그 근처에는 어미로 보이는 곰이 새끼들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얼마 후 두마리의 새끼 곰이 나무 위로 올라가자 한 마리가 남아 ‘승리의 댄스’를 췄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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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말개” 응급실 문 앞에서 주인 기다린 견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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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응급실에 간 주인을 기다리는 개들 모습이 감동을 주고 있다. 브라질 남부 히우그란지두술주의 한 병원에서 일하는 크리스 맴프린은 9일(현지시간) 오전 3시 병원 응급실 문 앞에 나란히 서 있는 개 4마리를 발견했다. 맴프린에 따르면 이 개들은 병원 응급실에 간 한 노숙인과의 반려견이었다.<△ 사진:> 9일(현지시간) 브라질 남부 히우그란지두술주의 한 병원 앞에서 개 4마리가 응급실에 간 반려인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페이스북을 통해 알려졌다. 페이스북 캡처

○··· 동물 전문 매체 도도에 따르면 노숙인 세자르는 이날 평소 앓고 있던 질환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 그의 반려견 4마리는 주인을 걱정해 병원까지 따라왔지만, 병원 안으로는 들어오지 않고 문가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병원 직원 맴프린은 사진을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는 도도와 인터뷰에서 “개들은 모두 잘 관리된 상태였고 통통했다. 문에서 기다리는 모습에서 알 수 있듯 개들은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후 병원 관계자들이 치료를 받은 세자르에게 음식을 마련해줬는데, 그는 음식을 혼자 다 먹지 않고 나중에 개들에게 줄 몫을 따로 빼두었다.줄곧 세자르를 지키던 개들은 이날 동틀 무렵 꼬리를 흔들며 세자르와 함께 병원을 떠났다. 맴프린은 “세자르가 왜 거리에 살게 됐는지, 그의 인생이 어떤지는 내가 알 수 없지만, 그가 이 작은 동물들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는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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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의 스타 캥거루 로저, 세상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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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육질 몸으로 건강미를 뽐내던 호주의 유명 캥거루 ‘로저’가 세상을 떠났다.호주 앨리스스프링스 캥거루 보호소 측은 8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로저가 많은 나이(12살)로 세상을 떠났다. <△ 사진:> 스타 캥거루 로저. 호주 앨리스 스프링스 캥거루 보호소 페이스북 캡처

○··· 로저는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 갔다. 우리는 언제나 그를 기억하며 그리워할 것”이라며 로저의 죽음을 알렸다. 보호소 관계자는 로저가 죽기 전 마지막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캥거루를 추모했다.


◇ 로저는 눈에 띄는 근육과 양동이를 찌그러뜨리는 괴력 등으로 5년 전부터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스타로 떠올랐다. <△ 사진:> 호주 앨리스 스프링스 캥거루 보호소가 공개한 로저의 생전 마지막 모습. 호주 앨리스 스프링스 캥거루 보호소 페이스북 캡처

○··· 특히 로저가 양동이를 찌그러뜨리는 사진은 앨리스스프링스 캥거루 보호소가 2015년 선정한 ‘가장 사랑받은 게시물’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로저는 ‘붉은 캥거루’인데 이 종은 근육을 키워 암컷을 차지하고 우두머리가 되는 습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람처럼 주먹질을 하면서 근육을 다지는데, 근육이 많은 캥거루일수록 수명이 짧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사진: 로저의 취미는 '양동이 찌그러트리기' 였다. 호주 앨리스 스프링스 캥거루 보호소 페이스북 캡처

○··· 키 2m, 몸무게 90㎏에 달하는 거구였던 로저는 최근까지 보호소 내 우두머리로 활약했다. 근육질 몸으로 위압감을 주면서도 부활절 토끼 인형을 안고 있는 모습으로 귀여움도 독차지했었다.


△ 사진: 부활절 토끼인형을 안고 있는 캥거루 로저. 호주 앨리스 스프링스 캥거루 보호소 캡처

○··· 로저는 교통사고를 당해 죽은 어미의 뱃속에서 구출된 뒤 보호소에서 자랐다. 보호소의 크리스 반스는 BBC에 “로저가 어미 뱃속에서 발견됐을 때는 그저 새끼였다”고 말했다. 반스는 로저를 키우기 위해 앨리스스프링스 캥거루 보호소를 세웠고, 현재 이 보호소에는 50여마리의 캥거루가 살고 있다고 BBC는 전했다.


△ 사진: 구출된 직후 로저의 모습(왼쪽)과 보호소에서 성장한 후 로저모습. 호주 앨리스스프링스 캥거루 보호소 페이스북 캡처

○··· 전 세계인들은 페이스북에 추모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특히 로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준 보호소 관계자들에게도 위로와 감사를 표현하는 글이 잇달아 올라오고 있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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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한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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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정부와 유럽연합이 합의한 '브렉시트안' 하원 비준을 앞두고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의회에 출석해 '브렉시트안' 비준 부결 가능성으로 의회 투표를 전격 연기를 한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여우 한 마리가 런던의 다우닝10번가 앞을 지나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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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좋은 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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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모건턴에 9일(현지시간) 폭설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돈과 마크 룬드발드씨와 함께 눈덮인 샌디 코브 드라이브를 산책하던 반려견 잉글리시 레트리버 조시가 눈 위를 뛰어 놀며 즐거워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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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사냥에 성공한 '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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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지난 9일 오후 경남 남해군 한 하천에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인 삵이 물고기 사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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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동물원서 태어난 돌연변이 검은 양…"엄마 아빠는 하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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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한 동물원에서 검은 털을 가진 새끼 양이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양은 털이 검을 뿐 일반적인 새끼 양과 비교해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일본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 21일 지바시의 한 동물원에서 흰 암컷과 수컷 양 사이에서 검은 양이 태어났다.양은 뉴질랜드에서 개량한 ‘코리데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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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에서도 잘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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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물 속에서도 잘 놀아요” - 1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인근 촌부리의 카오 키여우 오픈 동물원에서 8살 된 아시아 코끼리 ‘샌 다오’가 사육사와 함께 수중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17-06-02사진=AFP 연합뉴스1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인근 촌부리의 카오 키여우 오픈 동물원에서 8살 된 아시아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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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데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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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오늘 데뷔했어요” - 31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동식물원에서 하마 ‘피오나’가 헤엄치고 있다. 동물원 측은 피오나가 아직 일반에 공개될 준비가 된 것은 아니며, 언론에 사전 공개했다고 밝혔다. 피오나는 지난 1월 24일 태어났으며 현재 약 13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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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고 넘어뜨리고…사육사 보내기 싫은 판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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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TV]유튜브 영상 캡처‘죽어도 못 보내!’사육사에게 남다른 애정을 표현하는 판다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중국 매체 인민일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판다들 v.s. 사육사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26일 공개했다.영상 속 판다들은 일제히 달려들어 사육사를 넘어뜨리고는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사육사는 몸을 일으켜보지만 혼자 힘으로는 판다들의 힘을 당해내기 어려워 보인다.

잠시 후 다른 사육사들이 달려와 판다들에게 붙잡힌 사육사를 구해주려고 하지만 끈질기게 달라붙는 판다들을 떼어내는 데는 역부족이다. 한참 동안의 승강이 끝에 사육사는 판다들 곁에서 도망치는 데 겨우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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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네덜란드 상륙한 자이언트 판다 '싱야'와 '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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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네덜란드로 건너간 자이언트 판다 '싱야'와 '우원'이 30일 레넌의 아우에한츠 동물원에서 처음으로 관중들에게 공개됐다.앞서 '싱야'와 '우원'은 4월12일 오후 네덜란드 레넌에 도착해서 생활을 시작했다. 판다 '싱야'와 '우원'을 보기 위해 모인 네덜란드 관중들의 모습.최민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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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한입만요’…눈빛, 몸짓으로 말하는 견공들
▷ 얼마나 잘 훈련이 돼 있는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항상 자기 밥을 다 먹어도 주인이 먹는 음식 냄새에 미치는 견공들을 우리는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3일(현지시간) 주인이 뭔가를 먹을 때 조금이라도 얻어 먹으려고 애쓰는 반려견들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했다.이들 견공은 당신이 뭔가를 먹을 때 짖거나 낑낑대는 소리를 내는 대신 다른 공략법을 구사한다. 음식을 먹고 있는 주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다리 사이로 불쑥 얼굴을 내미는 등 우스꽝스러우면서도 불쌍한 표정으로 주인의 마음을 흔들어놓기 위해 애를 쓴다.


○··· 스테이크 냄새에 이끌려 주인의 다리 사이로 얼굴을 내민 불도그/ 주인이 먹는 음식을 탐내는 경우는 대부분이 반려견이겠지만, 일련의 사진 중에는 반려묘의 모습도 볼 수 있다.자, 당신과 함께 사는 반려동물은 다음 중 어떤 표정에 가까운가. 지금 한 번 확인해보자.


○···주인의 치킨을 노리는 시베리안허스키. 눈에서 레이저가 나올 것 같다.


○··· 피자 좀 먹어본 것일까. 불도그 표정이 우스꽝스럽다.




○···아기와 함께 주인이 먹는 음식을 바라보는 반려견들. /주인의 다리 사이로 불쑥 얼굴을 내민 견공.


○··· 반려묘들도 저마다 방식으로 주인의 음식을 원한다.


○··· 사진 속 견공은 공손한 자세로 음식을 달라고 애원하는 것 같다.


○···주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식탁보 밑에서 불쑥 머리를 내민 반려견.


○··· 사진 속 두 견공은 음식을 앞에 두고 내적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 이 반려견은 일단 얻어먹으려면 주인과 시선을 맞춰야 한다는 것을 아는 듯한 표정이다. 사진=데일리메일 윤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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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좀 찍어본 솜씨의 동물들,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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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사람들의 사진을 방해하는 코믹한 동물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동물을은 사람들이 멋지게 포즈를 잡고 사진을 찍으려는 찰나 어디선가 나타나 사람보다도 더 멋진 표정으로 사진에 찍힌다. 주연을 능가하는 조연으로서의 '신 스틸러'의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이 압권", "하나같이 너무 귀엽다", "나도 저런 사진 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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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생후 5개월 아기 반달가슴곰, 19일 첫 공개
▷ 더 이상 깜찍 할 수는 없다.

○···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대공원에서 올 1월 말 태어난 아기 반달가슴곰 두마리가 오는 19일 일반에 첫 공개된다.서울대공원은 이 날부터 동물원 곰사를 찾는 누구나 방사장에서 아기곰의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다고 16일 밝혔다.새끼 곰들은 금슬 좋은 아라리(수컷,


○···제가 낳은 새끼들 입니다. 보세요, 영락없이 절 닮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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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아이구'하고 만들 아기 동물
기린
▷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최고의 분위기와 감정을 뿜는 귀여운 아기 동물 사진들을 감상해보세요!

○··· 우리의 부모님들은 우리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렸을 적 습관이 사라지는 것에 대해 행복하고 안심하시겠지만 솔직히 말해서 몇 동물들은 평생을 아기 동물로 남아있으면 좋겠어요 – 그만큼 그들이 귀엽다는 거예요! 모든 종마다 다 자란 상태에 도달하는 나이가 다른데, 고양이는 성묘가 될 때까지 1년, 코끼리는 20년이 걸린답니다!

우리처럼 아기 동물들은 호기심이 많고, 순진하며 잘 놀라곤 하죠. 물론, 아주 조금 더 털이 많죠. 옳고 그름을 가리고 살아남는 최선의 방법을 배우는 건 시간이 걸리는데, 이런 모습을 담을 카메라가 있다면 대단한 사진을 찍을 기회가 많을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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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편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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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내면의 감정의 전체 소용돌이를 이끌어내는 사진을 보곤하죠. 종종 이런 사진은 완벽히 선택된 각도 혹은 완벽한 순간에 찍힐 수 있습니다. 가끔은, 이런 사진은 놀라운 풍경 혹은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자연적 현상의 사진입니다. 하지만 다른 경우에는, 전세계 일상 생활의 기록만큼 쉬운 무언가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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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덥다'는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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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1년 중 해가 가장 높이 뜨는 절기인 하지를 맞은 21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의 곰이 더위에 지친 듯 그늘에 누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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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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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1년 중 해가 가장 높이 뜨는 절기인 하지를 맞은 21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의 곰이 더위에 지친 듯 그늘에 누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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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안에서 맛보는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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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1년 중 해가 가장 높이 뜨는 절기인 하지를 맞은 21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의 어미곰과 새끼곰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수박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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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참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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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용인(경기)=홍봉진 기자] 일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지(夏至)인 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사파리에서 호랑이가 더위를 식히기 위해 나무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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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단 3마리 북부흰코뿔소 ‘대리모 작전’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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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흰코뿔소’는 세계에 단 3마리만 남아 있다. 그중 수컷은 1마리. 케냐의 올페제타 자연보호구역에 사는 ‘수단’(사진)이다. 마흔네 살 수단마저 숨지면 이 종은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진다. 케냐 정부가 수단을 올페제타에 함께 사는 암컷 ‘파투’나 파투의 딸 ‘나진’과 인공수정해 새끼를 낳게 하려고 애를 썼지만 실패했다. 북부흰코뿔소를 잃지 않기 위해 이제 ‘사촌’인 남부흰코뿔소의 배를 빌려 낳는 방법이 시도되고 있다. 남부흰코뿔소는 아직 2만마리 정도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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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코끼리들을 위한 ‘치유의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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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미얀마 접경 칸차나부리의 코끼리 보호구역에서 9일 영국인 피아니스트 폴 바턴이 4살인 딸과 함께 병들고 학대받던 코끼리들을 위해 연주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영국인 자원봉사자 폴 바튼이 9일(현지시간) 태국과 미얀마 국경 지대인 칸차나부리의 보호소에 있는 병들고 학대받아 구조된 코끼리들을 위해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9일(현지시간) 태국의 미얀마 접경 칸차나부리의 코끼리 보호구역에서 영국인 피아니스트 폴 바턴이 병들고 학대받던 코끼리들을 위해 연주하는 동안 개 한 마리가 떨어져서 듣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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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로 만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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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스코틀랜드 폴커크에 27일(현지시간) 높이가 30m에 달하는 말 머리 조각상이 등장했다. 역동적인 포즈의 ‘더 켈피스(The Kelpies)’는 조각가 앤디 스캇이 600톤의 강철판을 이용해 만든 것이다.

켈피(Kelpie)는 스코틀랜드 전설에서 ‘물의 정령’이라는 뜻과 함께 말 모습으로 나타나 사람을 익사시키거나 익사를 예고하는 ‘물귀신’의 뜻을 지니고 있다. 앤디 스캇이 조각상 앞에서 작품의 모델인 짐마차용 말 유크, 바론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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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나인 vs 청담도끼…9일 최고 경마 대회 '그랑프리'
▷ 한국마사회는 9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37회 그랑프리'(GI·경기 상금 8억원)를 오후 4시45분 출발하는 제9경주로 개최한다. 2300m 최장거리 경주다. 산지 제한 없이 3세 이상 경주마가 출전한다. 11월4일 '대통령배'에서 우승한 '트리플나인'(2번)

◇ 관록의 국산마 부경 트리플나인과 신흥 강자인 외산마 서울 청담도끼. 어느 말이 한국 최고의 경주에서 우승하며 2018년의 대미를 장식할까. 김정환 기자 = 관록의 국산마 부경 트리플나인과 신흥 강자인 외산마 서울 청담도끼. 어느 말이 한국 최고의 경주에서 우승하며 2018년의 대미를 장식할까. 한국마사회는 9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37회 그랑프리'(GI·경기 상금 8억원)를 오후 4시45분 출발하는 제9경주로 개최한다. 2300m 최장거리 경주다. 산지 제한 없이 3세 이상 경주마가 출전한다. <△ 사진:> 11월4일 '대통령배'에서 우승한 '트리플나인'(2번)

○··· '트리플나인' 등 백전노장은 물론 '청담도끼'를 필두로 '돌콩' '투데이' 등 걸출한 젊은 피도 앞다퉈 출사표를 던져 신구 강자 대결 구도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파워블레이드'(수·5·한국·R125)에 이어 올해도 국산마가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2013년(인디밴드)과 2014년(경부대로) 국산마가 내리 우승했으나 2015년(볼드킹즈)과 2016년(클린업조이) 외산마(미국)가 연속으로 그랑프리를 가져갔다. 이번에 출전하는 국산마는 트리플나인, 투데이 등이다.


◇ 10월7일 '제34회 KRA컵 클래식'(GII)에서 트리플나인을 2와 ½마신 차로 누르고 우승하는 등 올해 모두 6회 출전해 단 1회(9월 코리아컵 4위)를 제외하고 모두 1위를 달성할 만큼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 사진:> 10월7일 'KRA컵'에서 우승한 '청담도끼'

○···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총 8회를 돌아보면 부경이 6대 2로 압도적인 우세를 보인다. 부경이 트리플나인을 앞세워 파워블레이드가 되찾아온 우승컵을 지킬 수 있을지, 서울이 청담도끼를 선봉장으로 클린업조이에 이어 2년 만에 우승컵을 탈환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국산마, 외산마가 모두 출전하는 그랑프리에서 국산마들이 여러 차례 우승해 국내 말산업 발전을 입증하고 있다"면서 "올해를 마무리하는 경주인 만큼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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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압류미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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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전두환의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검찰이 압류한 미술품이 29일 언론에 일부 공개됐다. 이날 오후 서울 성북구 평창동 서울옥션 본사에서 관계자가 전시장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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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소몰이꾼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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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24일(현지시간) 소몰이꾼 퍼레이드가 열렸다. 수 백여명의 소몰이꾼들이 소와 함께 소가 끄는 수레 등을 타고 행진에 참가했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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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민행동 1인 시위 투쟁
“소싸움 관련 예산을 삭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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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내장산 주변에서 제22회 정읍 전국민속소싸움대회가 열렸다.

○··· 전북 정읍 시민들이 소싸움과 관련한 예산 삭감을 주장하고 나섰다. ‘동물학대 소싸움도박장 건립반대 정읍시민행동’은 지난 3일부터 정읍시의 소싸움장 관련 4억원 가량의 예산 삭감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이들은 출근과 점심 시간대에 각각 1시간씩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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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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