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way to heaven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살아서 나를 믿는자는 영원히죽지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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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지옥 에대해**

[스크랩] 주님 구름타고오시리 2편 (마지막 때) - 6 (휴거전, 후 대환란 중에 일어날 일들)

샤론의 수선화 2018. 6. 2. 15:17



환난 중에 일어날 일들 

 

주님께서 환난 중에 일어날 일들 몇몇 가지를 환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번에 전부를 보여주신 것이 아니고 기도 중에 혹은 강권적인 기름부으심이 임하여서 보여주신 것들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놀랍게도 그 환상들을 되어질 차례대로 하나씩 보여주셨음을 이제 깨닫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그 장면들은 저의 뇌리에 여전히 간밤의 꿈처럼 생생하게 기록이 되어져 있습니다. 저의 상상이 아닌, 주님께서 마치 다니엘처럼 저의 뇌에 이상을 집어넣으신 것이라고 믿습니다. 

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다니엘이 그 침상에서 꿈을 꾸며 뇌 속으로 이상을 받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의 대략을 진술하니라 

다니엘 7:1; 

환상 1) 

 허름해 보이는 건물 입구에 한 소년이 주먹으로 눈물을 훔치며 흐느껴 울고 있었습니다. 그 건물은 일반 현대식 건물에서 흔히 보는 현관출입문 같은 것이 없이 곧장 이층으로 올라가는 어둑한 계단이 보이는 건물이었습니다. 

 입구에 소년이 쪼그리고 앉아 울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다가가서 물었습니다. 

얘, 왜 우니? 

소년이 나는 쳐다 보지도 않고 여전히 흐느끼며 대답했습니다. 

흑흑..의사선생님이 사라졌어요.. 예수님이 데려가신 거예요.. 나보고 예수님 믿으라고..교회나가라고.. 예수님이 데리러 곧 오신다고 그러셨어요.. 근데 나만 남고 선생님을 데려가셨어요..흑흑흑…” 

  저에게 그 선생님의 병원이라는 곳이 보였습니다. 

 곳은 그 건물 윗 층에 위치해 있었는데 그 의사선생님의 방이 보였습니다. 

여자선생님이었습니다. 젊고 신실한 여의사 선생님이었는데 옷만 의자에 걸쳐져 남아 있었습니다.  

 분이 예전에 아까 그 소년의 머리를 사랑스럽게 쓰다듬으며 예수 믿으라고 전도하던 모습도 보여주셨습니다. 

 

 환상을 가장 처음 보여주신 의미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주님은 누구보다 어린 아이들을 염려하고 계신 것입니다. 

아무리 나이가 어리더라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들림받지 못하고 이 지상에 남아 그 모진 환난과 고통을 겪게 되는 것을 주님은 누구보다 안타까이 여기셔서 이 어린이에 대한 환상을 가장 먼저 보여주신 것입니다. 

아이들 하고 싶은대로 그냥 두는게 교육에 좋다고 컴퓨터 내지는 게임에 매달려 있는 것을 그대로 두다가는 아이의 영혼을 마귀에게 빼앗기고 맙니다. 

그러다가는 정말 큰일납니다. 부디 어린 시절부터 예수님으로 교육하여 믿음으로 무장하고 나팔소리 울릴 때에 공중으로 들려 올라가는 어린이들이 전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환상 2) 

 

어떤 도심 한 복판이었습니다. 

미국 LA 윌셔 길이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차도 옆 인도에 젊은 청춘 남녀 두 사람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남자는 길 안쪽으로 걸어가고, 여자는 차도 쪽에 서서 서쪽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남자가 여자 쪽을 바라보며 열변을 토하는데, 내용은 예수님에 대한 비판이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이성적인 비판을 정신없이 하면서 성경이 비이성적이라고 하면서 기독교를 무시하는 말을 쏟아내고 있었습니다. 

여자는 고개를 약간 숙인 채 책을 가슴에 안고 한 마디 대꾸도 없이 속으로 기도하면서 조신한 걸음을 걷고 있었습니다. 

주여..이 아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이런 내용의 기도를 간절히 하고 있는데 갑자기 하늘로부터 나팔소리가 크게 울려 퍼졌습니다. 

이리로 올라오라~~!!! 

 

너무도 기쁘고 벅찬 표정으로 하늘을 바라보는 그녀, 

 기쁨을 표현할 틈도 없이 고개를 드는가 싶더니 그대로 공중으로 들려 올라가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그 남자는 졸지에 사라진 그녀를 찾느라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주변을 두리번 거렸습니다. 

  차도에서 사고가 나는지 차가 충돌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여기저기서 나는 것이 아니라 한 두 군데에서 차가 밀려 있는 도심이라 대형사고가 아닌 접촉사고가 나는 소리가 나는 것이었습니다. 

 광경을 보면서 동시에 영적인 지식을 주셨습니다. 

나팔소리는 들려올림을 받는 자에게만 들린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교통량이 많은 지역인지라 차들이 서행하고 있었던 것이고 그런 상태에서 공중으로 들려올라가는 자들이 도심에서는 공중들림이 많지 않을 거라는 겁니다. 

그만큼 도시의 영적 타락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공중 높은 곳에서 그 광경을 내려다 보던 저로 하여금 예수님께 여쭙게 하셨습니다. 

예수님, 사람들이 들려올림을 받은 이후 세상에는 그 부분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나요? 

예수님께서 상세하고도 정확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미국 NASA에서 발표하기를, 우주 혹성에서 미확인 물체 즉, UFO가 수천 수만대가 지구 전체를 덮어서 초현대식 기계인 초강력 흡입기로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을 한 순간에 납치해 갔다고 하면서, 그러므로 NASA는 그 부분에 대해 더 자세한 조사를 할 것이라고 발표하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써 그 사건을 무마시키려 할 것이다. 

환상 3) 

 

어떤 구청처럼 보이는 건물이 보였습니다. 

갑자기 건물 전체에 비상을 알리는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사람들이 막 당황하듯이 그러는데 아마 아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태, 즉 사람들이 납치된 사건이 회자하면서 생기는 놀라움들인 것 같았습니다. 

 

  어떤 젊은 미혼처럼 보이는 여자가 허겁지겁 거기서 빠져나오더니 장면이 바뀌면서 집 앞으로 달려오는 그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러더니 집안으로 달려들어가면서 엄마~!하고 외치면서 집안 여기저기 막 찾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급기야 한 곳에 서서 사태를 파악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녀의 엄마는 평소에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녀에게 계속 끊임없이 타일렀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엄마의 말을 무시했고 종말에 대해서도 농담처럼 가볍게 여겼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녀는 깨닫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먼 혹성에서 와서 납치해간 것이 아닌 휴거라는 것과, 엄마가 들림받았다는 것, 그리고 자신은 이 땅에 남아 환난을 당케 되었다는 그 모든 것을 한꺼번에 깨닫고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아 찢어지는 아픔으로 통곡하며 우는 것이었습니다. 

 

환상 4) 

 

 땅에 남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마에 표받지 않은 사람들은 먹고 살기가 힘이 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살던 집을 정리해서 다른 곳으로 가려고들 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일가족처럼 보이는 한 떼의 사람들이 짐과 가방을 들고 업고 잔뜩 무겁게 지고는 부두에 이르렀습니다. 

그들은 배를 타고 타국으로 떠나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표가 없으므로 어차피 도시에서는 살기가 힘이 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두에서 배를 타려고 들어가려고 하자 표가 없으므로 배를 탈 수조차 없게 되었음을 그제야 알게 됩니다. 

결국 배에 승선을 거절당하고 축 처진 어깨들을 해서는 힘없이 돌아서서 걸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이제 차를 탈 수도 없으므로 걸어서 산으로 가게 될 것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무리의 사람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번에는 기차길을 따라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줄로 걸어가는데 그들도 양어깨며 손에 잔뜩 가방과 짐들을 들고 힘겹게 무거운 걸음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먼 길을 걸어왔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때였습니다. 

기차가 그들 옆으로 지나가는데 최신형 기차처럼 보였습니다. 

왜냐면 기차 창이 전체가 통유리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 실내가 훤히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안에는 마귀 자녀들이, 즉 이마와 손에 표받은 사람들이 캔맥주를 마시며 무언가 맛있는 것을 먹으며 즐겁게 떠들고 있다가 차창 밖에 지나가는 사람들을 향해 손가락질하며 조롱하고 자기네들끼리 깔깔대고 웃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혀를 내밀고 날름거리며 약오르지 하는 시늉을 유리창에 바짝대고 했습니다. 

그것을 보던 길가 사람들이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비참함에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어떤 사람은 화를 내며 그들을 향해 욕을 하고 주먹질을 해댔습니다. 

그러자 어떤 남자가 조용히 우는 사람을 어깨를 감싸고 토닥이며 위로하고 짐을 대신 져주었습니다.  

그리고 또 화를 낸 사람에게 그러지 말라고 타이르며 달랬습니다. 

 사람은 주님께서 남겨두신 사역자 즉, 환난 중에 남은 자들을 섬기도록 남겨진 사명을 지닌 사람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사람의 행동은 사랑이 가득해 보였습니다. 

 땅에 남아서 사역을 하는 사역자의 갖춰야 할 첫째 조건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들 역시 산을 향해 가고 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표를 받지 않은 주님의 택한 자녀들은 모두 산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 이제 아무 것도 시내에서는 구입을 할 수 없으므로 자연생산되는 식물에 의존하기 위해, 그리고 적그리스도와 그 일당들의 핍박을 피해 미리 산으로 도망하는 것입니다. 

 

환상 5) 

 

 군인이 보였습니다.  

그는 적그리스도 일당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비단 그 한 사람 뿐이 아니라 그 때에는 군대 자체가 적그리스도의 수하에 움직이는 기관이 됨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군인의 복장은 여름에 군인들이 팔을 걷워서 짧은 팔로 만든 것처럼 양팔소매가 접혀져 있었는데 앞 단추는 끌러지고 후줄근한 데다가 미국에서 마시는 작은 맥주병을 들고 있었습니다. 

이미 어디서 잔뜩 마시고 취해서는 주택가를 비틀거리며 걷는 것이었습니다. 

눈동자가 빨갰습니다. 한 눈에도 악령이 충만한 상태였습니다. 

 환상이 보이는 시기적 배경은 주님께서 깨닫게 해주시는 바, 적그리스도 정부가 이미 세상을 장악한 상태였는데 적그리스도가 군대에게 지령을 내리기를, 이마나 손에 표를 받지 않은 자들은 세상에서 살기를 포기한 자들이다. 그러므로 보이면 생포하거나 여차하면 사살해도 무방하다 라고 한 상태였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이 군인이 주택가를 지나가다가 어느 집 앞에서 어떤 모녀와 맞딱뜨려졌습니다. 그 모녀는 막 어디 나갔다가 집으로 들어가려던 참이었습니다.  

그들이 당황하자 군인이 그 엄마에게 다가가 이마를 훌떡 들췄습니다. 

그러더니 뭐야~ 표가 없잖아~! 이러더니 총을 꺼내서 배를 쏘아 죽였습니다. 

  옆에 있던 5살 된 어린 소녀가 엄마가 쓰러지는 것을 보고 기겁을 하여 자지러지게 울기 시작했는데 너무 놀라서 몸도 못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모습을 본 군인이 손에 여전히 총을 든 상태에서 아이를 내려다 보며, 이건 또 뭐야아~! 이러드니 소녀의 머리 정수리에 총뿌리를 겨누고는 탕!하고 총을 쏘았습니다! 

 

그리고는 고개를 뒤로 힘껏 제치고는 크하하핫~!하고는 마귀처럼 비명같은 웃음을 웃으며 술병을 입에 대고 마시더니 또 비틀거리며 걸어서 사라졌습니다. 

우리가 지금 성령충만한 사람들을 보게 되면 영안이 열렸다고 하고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모든 것을 통찰하심같이, 적그리스도의 시대가 되면 하나님의 허락하신 기간 동안 적 그리스도와 그 일당들에게도 악령충만하여서 영적 능력이나 통찰력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해주시는 환상입니다.  

저는 이 환상을 보고 얼마나 울었는지요! 얼마나 기가 막히던지요! 

부디 온 가족이 나팔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명도 빠짐없이 내 가족이 모두 나팔소리를 듣고 들림받게 해달라고 눈물로 간절히 구해야 합니다! 

 

환상 6) 

 

산으로 도망한 사람들이 숨어 지내는 동굴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다지 크지 않은 그곳은 겉에서 보면 마른 황색잎 줄기등으로 마치 가마니를 덮어놓은 듯이 입구를 가리고 있었습니다. 

실내는 한 칠, 팔명 정도가 앉을 정도의 넓이였고 높이는 어른이 허리를 반으로 구부려야 하는 정도로 얕았습니다. 

어둑컴컴한 그 안쪽으로 어떤 나이든 귀부인이 아픈 듯이 낡은 거적을 덮고 신음하며 누워있었습니다. 그러나 신음소리도 밖에 들릴 새라 크게도 못 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친족같은 젊은 여자가 곁에서 그 부인에게 손을 얹고 돌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실내에는 그 두 사람 외에 남녀가 그렇게 옹기종기 무릎을 맞대고 대여섯명이 앉아 있었습니다. 한 남자를 쳐다 보고 있었습니다.  

 

 안에서 지금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남자가 리더같았습니다.  

 리더 역시 주님께서 이 땅에 남겨두신 사역자였습니다. 

그가 그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이리로 인도해 온 것입니다. 

다같이 찬양을 부르는데 이 땅에 남은 그들은 신앙생활에 불충실했기 때문에 찬송이나 성경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리더가 찬송가 가사를 불러주면 조금씩 따라서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역시 바깥에 들릴새라 소리도 작게 부르는데 소리도 작게 부르는데다가 그들의 처지를 돌아보며 열심히 신앙생활하지 못한 자신들의 회한으로 목이 아파오는 것이었습니다. 

 장면을 보고 있는 저에게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목이 아파오며 그들처럼 눈물이 흘렀습니다. 

 

찬양이 끝난 후 리더가 허리춤 벨트 있는 곳에 감춰둔 조그만 성경을 꺼냈는데 기드온 협회에서 주는 손바닥 만한 포켓용 신약성경이었습니다.  

그것마저 하도 닳게 보아서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낡은 성경이었습니다. 

그것을 꺼내어 입구 틈새로 들어오는 빛에 성경을 비추어서 읽어주는데, 요한복음 14장 말씀이엇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말씀을 읽고 나서 리더가 나지막한 음성으로 설교를 하였습니다. 

주로 위로와 소망과 격려의 메시지였는데 듣는 사람들 가운데에는 고개를 끄덕이며 아멘, 아멘하는 사람도 있었고 소리없는 눈물을 흘리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모두들 스스로 부끄러워하며 주님께 죄송스러운 표정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전보다 믿음이 많이 생긴 것임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예배를 마치자 그들 중 한 남자가 입구 거적을 들추며 사방을 두리번 거리며 나왔습니다. 

 

먹을 것을 구하러 나온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여전히 주변을 살피며 산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산으로는 내려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내려가면 잡히니깐요. 

그래서 산속으로 들어간 그는 그러나 아무 것도 얻지 못하고 축처진 어깨로 돌아오는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주변의 식물을 다 따먹어서 아무 것도 남지 않은 것입니다.. 

 

출처 : 주님의 마음에 합한 자
글쓴이 : onukang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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